잠깐의 성과가 아닌
4년의 결실입니다.
2023
AI 시대, 저희는 궁금했습니다. ‘AI 학습용 데이터가 뭔지, 방송영상이 여기서 어떤 가치를 가질 수 있는지’
참여기관 자격으로 현장에 들어갔고, 아카이브에서 잠자던 방송영상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기관 자격으로 현장에 들어갔고, 아카이브에서 잠자던 방송영상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
주관사 총괄PM으로 전국 15개 MBC와 함께 지역의 자연·생활·문화유산을 6,006시간·146만 건의 데이터셋으로 완성.
잠들어 있던 방송영상이 AI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잠들어 있던 방송영상이 AI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2026
가능성이 증명되자, 더 큰 무대가 열렸습니다.
옥천신문과 새로운 미디어 인텔리전스 서비스 ‘ZONE-2’ 개발 시작.
ETRI · CJENM · KAIST 등으로부터 AI 사업 참여 제의를 받고, 기술만으론 채울 수 없는 자리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옥천신문과 새로운 미디어 인텔리전스 서비스 ‘ZONE-2’ 개발 시작.
ETRI · CJENM · KAIST 등으로부터 AI 사업 참여 제의를 받고, 기술만으론 채울 수 없는 자리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 자리에 MBC충북이 있습니다.